세일즈나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는 한가지다. 

사려는 사람은 살 생각이 없고, 팔려는 사람은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 


http://blog.naver.com/ananas7457/130076099608

여기 글에 보면, 드림마케팅이 나온다. 말그대로 꿈의 마케팅이다. 


만약 파는 사람이 "고객이 원하는 물건을 , 지금 막 살려는 사람에게" 가져가면? 

이 보다 쉽고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을겠는가? 말 그대로 꿈같은 마케팅. 드림마케팅이다. 


구글애드센스가 하는일이 이와 비슷하다고 할수 있다. "명품"에 대한 글을 보고 있는 사람에게 "명품"관련 광고를 뿌려준다는게 애드센스아닌가? 

하지만, 위 글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아예 사려는 사람에게 물건을 들이 밀겠다는것이다. 


글을 보면, 약간의 힌트만 있고 구체적인 방법은 나와 있지 않다. 

하지만, 글의 힌트로 유추해보면 어느정도 아이디어의 실체를 알수 있다. 


어제 어떤 된장녀가 100만원짜리 수제화 구두를 살까 말까 또는 하나 추천해주세요 하면서 어딘가에 글을 올렸다. 

요런 글을 올린 사람만 뽑아서 한 줄로 세운다면? 그리고 타겟의 컨텍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면.. 


정말 이게 가능하면.. 대박이다. 

어떤식으로 구현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유추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일단, 타겟(특정 물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느곳) 게시판이나 사이트를 계속 모니터링 한다.

모니터링 하면서, 특정 단어나 문구(사고싶어요. 추천해주세요..)가 걸리면, 그 글을 캡춰한다. 

그런 글들을 분류해서 목록을 만든다. 

그리고, 그 분류에 맞게, 원하는 상품류에 대한 이메일을 보내거나 쪽지를 보낸다.


아이디어와 실제 구현법은 또 머나먼 은하계지만.. 아이디어가 생기면 구현하는것은 연구하고 연구하면 답은 나오게 마련이다. 

글쓰신분도 계속 연구중이라고 하니.. 블로그를 유심히 보고 있어야 겠다. ㅋㅋ 


여튼, 꼭 프로그램을 쓰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고객에서 . 꼭 필요한 때에 , 꼭 필요한 물건을 들이 미는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해야한다. 


옛날,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1:1로 세일즈하던 때와 달리.. 

인터넷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이다. 



추가 1 )

http://blog.naver.com/ananas7457/130076099608

여기보니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네요. 

네이버 상위 30위의 카페의 글들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타겟팅을 하는거죠. 

훌륭합니다. 







사악해지지 마라, 우리는 경쟁하고자 하는 것이지 속임수를 쓰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