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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계열 전차의 마지막 모습을 사진과 비디오에 담으려는 팬들로, 북적북적한 케이힌토호쿠 네기시선의 플랫폼.

2010년 1월 24일 12시 55분 JR 오오후나역


아래는 원문입니다. 야후 재팬에서 퍼왔습니다.

209系電車の最後の姿を写真やビデオに収めようと熱心なファンで鈴なりになった、京浜東北・根岸線ホーム

24日午後12時55分、JR大船駅 (神奈川新聞社)24日17時15分配信




오타쿠 문화.


이런 기사들을 보면, 대단한 것인지, 이상한 것인지... 


부러운 것인지, 혐오스러운 것인지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아주 가끔은 역동적으로 커브를 돌며 곡선 플랫폼으로 진입하는 전차를 보고는 '흠~ 좀 멋진 듯'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만,


전차 매니아를 기본적으로 이해를 못하는 1인.


그래도 무엇인가에 몰두하고 있는 그 모습은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