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소가 온다는 책으로 유명한 세스고딘의 TED 출연 동영상입니다. 

view subtitles 에서 korean 선택하면 자막 나와요. 




세스고딘형이 하는 말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말은 

good is bad  입니다. 그냥 그저 그런 좋은 것은 나쁘다는거죠. 


"저 사람 참 좋은사람이야" 라는 말은 별 특징이 없는 심심한 사람이라는 뜻인거죠.

그런 좋기만 한 사람은 이슈가 되지 못하죠. 남에게 이야기할 꺼리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완전 나쁜 사람이거나 희얀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라면? 

만난후에 친구에게 그 사람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지죠. 


세상에 온갖 정보들이 엄청난 출구로 쏟아져 나옵니다.

인간의 시간과 집중력은 한계가 있는데 말이죠. 


그 한정된 시간과 집중력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어쨌든 리마커블 해야합니다. 






사악해지지 마라, 우리는 경쟁하고자 하는 것이지 속임수를 쓰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