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77&newsid=20100126092806323&p=moneytoday
10년이 지나고, 컴퓨터가 핸드폰으로 바뀐기분입니다.
1999년도 인터넷 배우기 열풍이 있었죠? 지금 스마트폰 배우기 열풍입니다.
아이폰사고 한달가까이 만지작 거리고 있지만.. 그냥 사용하기는 어려움이 많아 보입니다.
관공서나 대기업에서 아이폰이나 옴니아를 대량으로 사원들에게 풀고 있다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리는데요.
이건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꼭 아이폰 어플시장만 기회는 아니라는거죠.
1999년도 인터넷붐이 일었을때 , 서서히 나타났ㄷ너 웹관련일들을 되씹어보면.. 앞으로 일어날일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1. 교육강사쪽 일거리
아이폰조작법에 대해서 4,50대 이상된 분들에게 교육을 하는 일거리가 늘어날겁니다. 1990년대 후반에 인터넷 배울려고 과외까지 했던걸 생각하면..
이 부분도 상당한 시장입니다. 알바나 투잡하기 딱 좋아 보입니다.
분명, 회사에서 지원하는 강좌를 들어도 먼말인지 모르는 사람들 있을겁니다.
지위때문에 남들에게 물어보기는 그렇고 말이죠. 아이폰 과외시장 어떤가요?
2. 홈페이지 제작 에이전시에 새로운 서광?
싼 단가치기로 지칠데로 지쳐버린 웹에이젼시들에게 새로운 서광이 비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일반 웹과 다를게 없지만..
그냥 핸드폰에 딱 맞게 보인다는 매리트를 내세운다면.. 당분간 고가의 웹을 만들수 있을겁니다.
신문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스마트폰을 떠들고 있으니.. 가격 높게 불러 모바일웹제작에 나선다면 한목잡을수 있지 않을까요?
3. 쇼핑몰업체들의 선점 기회
아직 모바일에 진출한 쇼핑몰은 별로 없습니다.
지금 이때 치고 들어가서 선점한다면, 누리는 효과가 클겁니다.
카페24를 모바일용으로 적용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물론 아직 결제에 미흡한점이 있지만, 사람들 수요가 늘면서 분명히 편하게 바뀔꺼구요.
책상위 컴퓨터에서 피터지는 경쟁을 하는 쇼핑몰은 시간을 좀 내서 블로오션으로 나아갈때입니다.
4. 이건 좀 19금 스러운것이지만..
1:1 만남의 장이 더욱 적극적으로 벌어질겁니다.
서면 만남의 광장에 아이폰을 들고 선 남녀들이 북적댈지도 모르죠..
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검색하게 해서, 실제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의 프로필도 검색하는거죠
그리고 눈빛(?)이 맞으면 바로 이동하는 겁니다.
게임방 체팅공간에서 이루어지던 은밀한 만남들이 길거리로 나오는거죠.
지금은 잠잠하지만, 이게 유행타면 사회적인 문제가 더욱 깊어질겁니다.
물론, 기회를 보고 돈벌 사람은 이런 만남쪽을 고려해봐야겠죠?
이 외에 또 뭐가 있을까요?


이중에 제가 요즘 관심있는분야가 있군요 ~
때문에 연구소에 한동안 못들렀었는데 ㅎ 아.. 누가 이 스마트폰시장에서 치고나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