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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8&newsid=20100119061705984&p=yonhap
아이폰 어플에 대한 신화(?)가 퍼지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더불어 커지네요.
아이폰 어플시장의 현상황을 보면, 쇼핑몰과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1000명중 한명은 성공한다는 시장에서 , 그 한명이 자기가 될거라는 믿음이죠.
중요한건 누군가는 대박친다는거죠.
세계적으로 보면 2년이나 지난 시장이지만, 한국은 이제 한달된 시장이죠.
아직은 레드오션이라기 보다 블루오션아닐까요?


아직은 블루오션이죠. 서울시내버스 시간 알려주는 어플 만든 18살의 개발자.. 얼마전에 방송까지 탔던데
해외에서 일차적으로 어느정도 검증된 어플을 창의성을 덧붙여 국내화시키기만 해도
초창기라 국내 최적화 어플을 고대하며 기다리는 유저도 많을듯.
종국에는 게임의 법칙을 잘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만 살아남겠죠. 쇼핑몰처럼